류마내과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     
 
 
 
 
 
 
 


HOME > 류마티스 클리닉 > 강직성척추염
 

강직성 척추염은 천장관절 및 척추를 침범하여 변형 및 강직을 일으키는 자가 면역 질환이며 확실히 밝혀진 원인은 없지만 유전적으로 90%정도에서 HLA B27 유전자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 

대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타나며 어린나이에서는 말초관절염이 주로 나타나고 20대 부터는 주증상이 척추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, 유병률은 0.1~0.8%로 알려져 있습니다. 주로 아침에 일어날 때나 가만히 쉬고 있으면 악화되고 움직이면 호전되는 염증성 요통의 양상을 나타내며 말초관절염과 아킬레스 건염등 부착부 염증을 나타냅니다. 이외 포도막염 등 관절 이외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

 
 
 

주로 비스테로이드성소염제 및 설파할라진 등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며 증상 지속 시 항 종양궤사인자 차단제 등 주사요법을 사용합니다.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바른 자세, 스트레칭, 금연등 비약물치료로 관절의 경직을 예방해야 합니다. 진행시 척추골절의 위험이 있으므로 근육운동이나 척추 도수조작등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
 
 
 
Untitled Document